올 가을은 이 노래를 많이 들으면서 가을 분위기를 많이 냈다.
2001년 12월 12일에 발표된 t-square의 R. E. S. O. R. T album에 수록된 forgotten saga라는 곡이다.
R.E.S.O.R.T album - T-square
이 노래를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알아봤더니, 가을 남자를 위한 곡?이라고
많이들 얘기한다.
처음 이 노래를 듣게된 경로는 T-square의 연주 동영상을 보면서 들었다.
9분 59초의 상당히 긴~ 연주였지만 너무나도 감명?깊게 들었다.(원곡은 7분 내외로 알고 있습니다.)
forgotten saga라는 제목을 알기전에 이 곡 느낌은 왠지 옛 추억을 회상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.
그런데 제목을 보니 잃어버린 전설?이라는 뜻이였다. 어떻게 생각해보면 옛 추억에 너무 사로잡혀서
전설이라는 단어를 넣었나.. 라고 생각도 된다. 그 전설이 슬픈 전설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다.
필자가 처음 들었던 forgotten saga를 올린다.^^
이 곡에 심취해서 그당시 T-square 섹소폰 연주자인 Masato Honda도 좋아하게 됐습니다.
몇 몇 사람들은 그가 감수성이 부족한 완벽주의자라고도 한다. 그러나 필자가 이 곡을 들어 봤을 시에는
틀린 말들인 것 같다. 이 곡 뿐만아니라...^^
개인적으로 지금의 T-square의 섹소폰 연주자인 이토 타케시도 좋지만, 나에게 T-square의 전성기는
Masato Honda가 있을때 인 것 같다.
다음은 1985년 T-square의 연주인데 새로운 모습이여서 갱신하여 올린다. 버퍼링이 좀 길다.
이상 forgotten saga by T-square 의 감상평을 마치겠다.
다른 이들은 어떻게 느끼시는지 궁금하다.

Prev
Rss Feed